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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자궁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05-08-13 (토) 12:27 조회 : 7152


 
 <이 책은>
 
  우리 몸의 소중함을 개닫고 머리에서 발끝까지 사랑의 손길로 애무하자는 독특한 건강법을 알리는 건강교육가 이유명호. 남자에게는 상동기관이 없는 자궁이라는 당당한 중부가 있어 여자 몸은 '육장육부'라고 주장하는 저자는 그동안 몰랐던, 그리고 잘못 알려졌던 여자 몸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주고자 한다. 이 책은 남에게 잘 보이려고 애쓰지만 정작 자기 몸은 무시하는데 이골이 난 이 땅의 여자들에게 여자가 진정 즐거워지는 행복 건강법을 알려준다.